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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총 33 권의 도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도서명순 | 저자명순 | 발행일순 | 저가격순 | 고가격순  
 
 
1990년대의 증상들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08 | 신국판
정가 25,000 원
 
1990년대를 다시 읽는다는 것은 지금 한국사회가 처한 위기와 난경의 근원을 성찰하는 일과 다르지 않다. 1990년대는 이미 주어진 고정된 과거가 아니라 끊임없이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살아 있는 과거이며, 또 그런 이유에서 현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구성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1990년대에 접근해 1990년대에 대한 새로운 내러티브를 구축하는 것. 그럼으로써 현재의 삶에 보이지 않게 ......
 

 
 
 
조선 중기의 낙중학 한강 정구의 삶과 사상
홍원식 외 7명 지음 | 330 | 신국판
정가 28,000 원
 
한강 정구는 한훤당 김굉필의 외증손으로 조선 중기 낙중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낙동강 상류 지역의 퇴계 이황과 낙동강 하류 지역의 남명 조식 양 문하에 나아가 그들의 성리학과 사림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영남남인계 예학을 집대성하고 목민관을 거친 곳마다 지방지를 편찬하는 등 경세학 방면에도 많은 저술을 남겼다. 그의 이러한 학문적 업적은 그의 조카사위인 여헌 장현광이 ‘명체적용’이란 말로 ......
 

 
 
 
조선 중기의 '낙중학' 여헌 장현광의 삶과 사상
홍원식 외 6명 지음 | 275 | 신국판
정가 27,000 원
 
여헌 장현광은 한강 정구와 더불어 조선 중기 낙중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그의 학맥은 금호강을 따라 영남 중부 일대에 널리 퍼졌다.   장현광은 일찍이 18세 때 “천하에 제일가는 사업을 하여 천하에 제일가는 사람이 되겠다”는 ‘우주사업’의 뜻을 세워 평생 도학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정몽주와 길재 등 낙중 선현들의 도학정신을 이어받고 도학의 이론적 깊이를 더하는 데 힘을 쏟아 독......
 

 
 
 
영남서예의 재조명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296 | 신국판
정가 28,000 원
 
예로부터 선현들은 글씨를 통해 심미를 추구하고 인격을 도야했으며 자연의 법칙과 이치를 깨닫고 학문을 온양해왔다. 즉, 서예는 예·도·법·학을 통해 아름다움을 추구함과 동시에, 고상한 인격을 완성하는 데 그 의미를 두어 서예를 탐구하는 과정은 선현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하고 그들의 정서와 소통하는 길이기도 하다.   본서에서는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한국의 서예문화를 다각적 재......
 

 
 
 
대구미술 역사 연구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494 | 신국판
정가 46,000 원
 
대구에는 ‘대구정신’이라고 할 주옥같은 내용이 있다. 대구미술은 바로 그 대구정신으로 시작하고 있다. 그러니 대구미술은 미술인들만이 엮어낸 역사가 결코 아니다. 민족정신이라는 용광로 속에서 문학·전통화·서양화·서예 등의 고급 문예를 하나의 덩어리로 녹여서 시작된 것이다. 이 점이 중요하다. 대구의 미술역사에서 이런 특징은 전국에서 유일한 지역일 뿐만 아니라 또한 지역 최......
 

 
 
 
동양사상과 현대적 가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04 | 신국판
정가 24,000 원
 
이 책은 동양사상이 오늘날 지구적 문제를 해결할 현대적 가치로서 어떤 함의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 연구결과물이다. 8편의 연구결과들은 현대사회에서 보편적  가치로 간주되어온 근대서구의 가치들이 한국사회에서 여전히 또는 앞으로도 지배적 가치로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와 타율적 근대화 과정에서 이식된 근대적 가치가 한국의 문화적 토양에 뿌리 내리는 데 문제는 없는지에 ......
 

 
 
 
18세기 영남의 한문학 - 봉화지역을 중심으로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29 | 신국판
정가 28,000 원
 
본 도서는 2011년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에서 발행한 <18세기 영남한문학의 전개>에 이은 것으로 18세기 영남의 한문학을 경상북도 봉화지역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지역의 대표적 세 문인인 병곡 권구, 입재 강재항, 해은 강필효의 문학과 사상을 통해서 18세기 당시 그들이 서울경기 및 충청지역의 학자들과 어떻게 소통하였는지, 또 영남지역의 학문 및 문학과 어떤 관련과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해명하고......
 

 
 
 
조선 지식인의 음악, 가곡: 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48 | 신국판 |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정가 29,000 원
 
가곡이 20세기를 훌쩍 넘어온 시기까지도 대도시에서 활발하게 연주되었다고 하는데, 그 길지도 않은 시간이 지난 지금 그렇게 낯설게 보이고 구경꺼리에 그친 듯한 이유가 뭘까. 지금 우리는 서양고전음악인 소나타와 교향곡이 익숙하게 느껴지고 그 생성과정에서의 지적 전개를 흥미롭게 바라보는데, 가곡 또한 조선 선비들에 의한 지적 추구의 결산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가곡에 대......
 

 
 
 
1960년대 문학과 문화의 정치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47 | 신국판
정가 30,000 원
 
1960년대에 본격적으로 심화된 문학적 근대성과 문학정신은 이후 오랜 기간 한국문학의 정신사적·미학적 토대로 작용해왔다. 따라서 1960년대 문학과 문학에 대한 연구는 과거에 대한 성찰이기도 하면서 한국사회의 현재에 대한 비판적 개입이기도 하다. 이와같이 1960년대 문학과 문화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면서 4.19와 5.16이라는 정치적 사건과 함께 시작된 1960년대는 지금 한국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정치적․......
 

 
 
 
한국유학과 사회과학의 대화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편 | 322 | 신국판
정가 28,000 원
 
한국유학에는 오늘날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에 도움을 줄 많은 사회과학적 지혜가 내포되어 있다. 더욱이 한국유학의 가치와 이념은 한국인의 집단 무의식 속에, 그리고 한국 문화의 심층에 잠재해 있기 때문에 그 지혜의 현실 정합성을 매우 높다.   오늘날 한국사회가 직면한 많은 사회제도적 문제는 타율적 식민지 근대화에 따른 역사적,문화적 괴리에 기인하는 면이 많았다.  본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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